쿠팡·컬리 주문 상세나 마트 영수증을 찍습니다. 캡처 화면도 됩니다.
읽은 이름·양·가격을 한 번 보고 넣습니다. 기한은 보관록이 셈합니다.
기별 칸에서 달력 알림을 받아 두면 앱을 닫아도 제 때 울립니다.
기한 가까운 것부터 쓰는 상차림
남은 재료 가운데 먼저 써야 할 것으로 오늘 해 먹을 두 가지를 궁리합니다.
곳간
기한이 가까운 것부터 놓았습니다. 개봉하면 그 날부터 다시 셉니다. 생활용품은 다 떨어질 무렵을 셉니다.
주문 내역이나 영수증을 찍으면
곳간에 앉히고 가계에 적습니다
쿠팡·컬리·배민·이마트 앱의 주문 상세 화면, 또는 마트 종이 영수증. 식재료는 기한을, 휴지·세제 같은 생활용품은 다시 살 때를 셈합니다.
- 쿠팡 앱 마이쿠팡 → 주문목록에서 해당 주문의 주문 상세를 엽니다.
- 상품명과 가격이 다 보이게 캡처합니다. 길면 두세 장으로 나눠도 됩니다.
- 휴대폰 갤러리에서 공유 → 곳간을 고르면 바로 들어옵니다. (홈 화면에 곳간을 추가한 안드로이드)
넣기 전에 한 번 보아 주세요
구역을 바꾸면 기한이 그 구역 기준으로 다시 잡힙니다. 가격은 가계에 적힙니다.
글자로 붙여넣기
쿠팡 주문 확인 메일이나 앱의 글자를 길게 눌러 복사해 붙여넣습니다.
하나씩 직접 넣기
다음에 살 것
곳간에서 소진하거나 버린 것은 여기로 올라옵니다. 쿠팡 검색으로 바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이번 달 장보기
사진으로 들인 주문의 가격을 모읍니다. 버린 것은 산 값만큼 손실로 셉니다.
잊기 전에 알려 드립니다
웹은 꺼져 있을 때 스스로 깨어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가장 확실한 길은 휴대폰 달력에 알림을 심어 두는 것입니다.
품목마다 기한 전날 아침에 울리는 일정을 만들어 내려받습니다. 아이폰·갤럭시 달력, 구글 캘린더가 모두 엽니다.
곳간을 열 때마다 급한 것을 알림으로 띄웁니다.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쓰입니다.
아래 문구를 나에게 보내기나 가족 단톡방에 붙여넣습니다.
카카오톡 자동 발송 (playMCP · Claude Code)
웹 페이지는 카카오톡에 직접 닿을 수 없습니다. 살림 칸에서 내보낸 곳간.json을 프로젝트 폴더에 두고, playMCP가 붙은 Claude Code에서 아래를 정해진 시각에 돌리면 문구가 그대로 나갑니다.
무엇을 어디에, 며칠까지
식품의약품안전처 보존 온도 기준과 농촌진흥청 자료를 가정 보관 기준으로 옮긴 권장값입니다. 냉장 0~5℃, 냉동 −18℃ 이하 전제. 생활용품은 1인 기준 평균 사용 주기이며 식구 수만큼 짧아집니다.
혼자인지, 여럿인지
혼자 살면 적은 양을 빨리 쓰는 것이 관건이고, 여럿이면 누가 무엇을 맡았는지와 떨어지기 전에 다시 사는 것이 관건입니다.
기록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 다른 기기로 옮기려면 내보낸 파일을 그쪽에서 불러오세요.